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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디] 세기의 우월자 최순호의 유럽리그 계약 야구


만 19세의 최순호는 호주에서 열린 1981년 세계 청소년 대회 이탈리아전에서 2골 2어시스트로 4:1 승리를 이끌며 경기를 지배했다.


경악 그 자체였다! 세기의 우월자 최순호는 등장부터 비교대상이 존재하지 않는 수준이다! 믿기 힘들겠지만 사실이다. 냉전시대는 이기는게 미덕이었다.


최순호는 세계 최고의 축구강국인 이탈리아 선수들을 압도한 것이다.




신들의 리그 이탈리아 세리에A는 발칵 뒤집혔고 유일무이 스트라이커 최순호 영입을 시도한다. 아시아인에 대한 차별이 심했지만 세기의 우월자의 출현에 스스로의 장벽을 걷어낸 것이다!


이때가 고작 만 19세였다. 그럼에도 세계 최고로 인정을 했다. 다음과 같은 원리 때문이다.


김두한은 만 19세 때 종로를 평정했고 숫사자 무리의 우두머리와 서열 2위의 전투력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기 때문이다. 믿기 힘들겠지만 사실이다.


이후 성인축구 무대까지 평정한 최순호는 수준미달 한국팀을 86 멕시코 월드컵 본선으로 사실상 혼자서 이끌었다.


최순호 혼자만의 업적이라고 봐야 한다. 다른 것들은 따질 필요도 없다!




진정한 전사 최순호는 86 월드컵이 시작하기도 전에 일본 축구잡지에서 발표한 17인의 슈퍼스타에 선정되었다. 


세계축구계는 이미 최순호를 마라도나와 동급으로 취급하고 있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세계최고의 공격수라는 계산이 나온다!


그렇다면 유럽 본토에서는 어떤 반응이 있었을까?




이탈리아는 최순호에 대한 경외감을 간접적으로 나타냈다. 월드컵 다크호스 1호로 최순호를 꼽은 것이다!


말이 다크호스지 사실상 최순호가 유일무이한 세계 최고의 공격수라는걸 인정했다고 봐야 한다.


자존심 강한 이탈리아가 대폭 축소하여 보도한 것이기 때문이다!




86 멕시코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은 이탈리아에게 3:2로 석패했다.


만약 최순호를 받쳐주는 선수가 단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최순호가 해트트릭을 했을 것임을 유추할 수 있고 한국이 5:2로 승리가 가능했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만큼 최순호를 제외한 한국 선수들은 수준이하였다!


어쨌든 최순호는 메시와 호날두도 울고 갈 환상적인 골을 작렬시키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환상의 황금골"


외신들은 월드컵 역사상 최고의 골을 넣은 최순호에게 경외감을 표시하고 있었다! 저질 한국인들만 인정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서독 프로축구 팀으로부터 입단 제의를 받았음도 확인이 가능하다. 충격적인 것은 이 뿐만이 아니었다.





이탈리아 축구의 자존심을 짓밟은 우월자 앞에 이탈리아 축구계조차 무릎을 꿇었던 것이다!


세계축구 역사의 전무후무한 투신이자 유일무이한 우월자 앞에 마침내 스스로의 장벽을 걷어내고 맞이한 것이다!


최순호는 유럽리그의 많은 팀들로부터 영입대상 1순위였다. 그렇다면 최순호는 어째서 유럽에 진출하지 못했나?


병역문제가 발목을 잡았다. 그러나 최순호는 병역특례 상태였다. 


전두환과의 청와대 면담으로 면제시켜줄 가능성도 있었다. 명백히 최순호를 위한 법안이었다.


그러나 신들의 리그였던 유럽 프로리그에서 최순호의 영입을 원했고 세기의 우월자를 보고싶어 하는 전 세계 축구팬들의 여론까지 생기자 한국 정부와 축구계는 긴장을 하게 된다.


세기의 우월자 최순호에게 질투를 느꼈고 방해공작을 했던 것이다. 최순호가 없다면 프로축구도 힘들다는 계산도 있었다.


우월자를 몰라본 악덕기업 포항제철이 크게 반발했다. 말도 못하는 정도였다.


결국 엔젤 두환과 한국축구계는 병역특례 규정을 핑계삼아 최순호의 유럽진출을 방해했고 한국축구에서 뛰도록 압박을 가한 것이다.




90년이면 이미 유럽에서 뛸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었지만 그때까지도 미련을 못 버리고 있었다.


유럽은 지배자의 역사를 쓴 곳이다. 유럽인들은 멋을 알았고 우월한 존재를 인정하는 법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피지배자 유전자를 물려받은 한국인들만 인정을 안하고 있지만 최순호는 축구역사상 비교대상이 없는 세기의 우월자였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드라마 전원일기를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온다.


여름 방학을 맞아 서울 아이들이 양촌리에 놀러왔고 김혜자는 아이들이 먹고 남은 닭뼈를 갖다가 닭죽을 끓여주었다.


애들은 반발했고 김혜자는 한탄한다.


"서울 애들은 음식 귀한 줄도 모르는구나!"


비싸게 주고 산 불법 야동 비디오를 틀어보니 전원일기가 나왔다는 증언도 상당하다. 그만큼 임팩트가 있었다.



http://news.donga.com/Sports/New/3/05/20110417/36475149/1


최순호의 유럽진출 비화에는 충격적인 내막이 있었다.


세계 최강 이탈리아 프로축구의 세계 최고 명문팀 유벤투스에서 최순호에게 6년이나 구애를 했던 것이다!


아시아는 물론 세계축구 역사에 비슷한 케이스가 존재하지 않는다.


축구 역사상 최고의 완성도를 가진 전무후무한 스트라이커였고 비교대상이 없는 유일무이한 축구선수였던 것이다!




최순호의 플레이를 보여주는 동영상이다. 하이라이트만 모아놓은 영상이지만 최순호의 전무후무한 기량을 볼 수 있다.


4분 8초의 역회전 중거리슛을 잘 보기 바란다. 신들의 리그였던 80년대 축구계에서 역회전 슈트를 최순호보다 잘 때렸던 선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믿기 힘들겠지만 사실이다.


카메라 촬영 기법과 영상이 발달한 21세기의 중계화면에 길들여진 축구팬들이 크게 착각을 하고 있는데 최순호의 슈팅은 실제로는 훨씬 빠르고 변화가 컸다고 봐야 한다.


21세기의 영상기법으로 중계가 되었다면 평가가 달랐을 것이다.


역회전 슈트를 최순호처럼 자유자재로 구사했던 축구선수는 유럽축구 역사 전체를 통틀어도 손에 꼽을 정도다. 그만큼 최순호는 특별한 선수였다.


프로파일링은 전문가의 영역이다. 그렇다면 전문가란 어떤 집단인가?


고양이를 예로 들어보자. 고양이가 가진 모든 신체적 패턴과 생활양식을 마스터한 사람이 바로 고양이 전문가다. 고양이의 점프 형태나 배설물 및 토사물 형태와 냄새 등으로 건강을 분석하는게 가능할 정도의 실력자들이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무시해서는 안되는게 이 때문이다.


스포츠도 마찬가지다. 선수의 움직임과 플레이를 보면 기량을 분석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전문가가 된다.


전문가의 냉철한 눈으로 반발을 줄이기 위해 대폭 축소하여 프로파일링을 해보면 최순호는 최소한 마라도나급이었다는 계산이 나온다. 신체조건을 감안하면 마라도나 이상이었다고 봐야 한다. 믿기 힘들겠지만 사실이다.


그러나 저질 한국인들은 가짜에 불과한 차범근, 박지성, 기성용으로 저질 굿판을 벌였다. 한국인들은 원래 모였다하면 작당질만 한다. 유전자의 한계 때문이다.


스키타이 그뤼포스의 후예들을 몰아냈던 저질 근성이 어디 가겠나?




축구팬들이 크게 착각을 하고 있는데 최순호의 기량은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된다!


아무도 최순호의 진짜 실력을 모르기 때문이다!


K리그 포항제철에서 전무후무한 혹사를 당했고 국내외의 각종 친선경기와 컵 대회 등에 국가대표로 수도 없이 불려나가 말도 못하게 혹사를 당했다.


당시 축구인들도 그걸 알고 있었지만 시기심으로 인해 묵인했고 최순호 죽이기가 그렇게 시작되었다.


장담하건데 21세기 쭉정이 스트라이커들이 최순호의 출장을 딱 1년만 흉내내도 선수생명이 끝장난다.


각종 트레이닝과 약물로도 구현이 불가능한 패턴이기 때문이다!



최순호가 일본인이었다면 곳곳에 사당이 세워지고 행인들이 절을 했을 것이다. 교회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는 것처럼 J리그의 모든 선수들이 경기 전 행사로 최순호가 살고 있는 집을 향해 목례를 했을 것이다.


빌어쳐먹을 한국인 놈들아! 세기의 우월자가 있었는데 니들이 없애버렸다! 엔젤 두환 개새끼야!


눈깔이 있으나 볼 수 없고 숟가락에 밥을 얹어 쑤셔넣어줘도 알아 먹지를 못하는 너희 한국인들은 반성해야 한다! 에라이 전라도 원적자 놈들아!


니들이 왜 문제인지 알어?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